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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2016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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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홀로 파리 시내 관광, 야바위 19th / JULY / 2016 북역 근처 호스텔에서 1박만 했기 때문에가족이 오기전까지 시내에서 조금 벗어난 한인 민박에 예약을 했다. 사실 북역은 분위기가 조금 별로.뭐 가벼운 마음으로 왔기 때문에 정보 없이 그냥 왔다.한인민박도 당일 예약. 먼저 '까르네'라는 교통 수단을 이용해서 다니기로. 더럽고 불쾌한 냄새에 실망을 금치 못하고... 숙소에 가기 전에 간단한 관광 명소만 들리기로 한다. 프랑스가 역시 건축물은 예쁘다. 여유도 있었겠다, 나도 들어가볼걸. 그리고 조금 더 걸어서 재원이는 야바위를 당하고 마는데.... 뛸르히 공원으로 놀란 마음을 진정시키러 옴... 하아 씨발씨발 x 9999내 마음을 대변시켜주는 조각상. 프랑스에 대한 지식 0인 상태인 나.영국에서 거들떠도 안봤던 야바위를 프랑스..
#1 런던에서 파리로 18th / JUL / 2016 유로스타를 타기 위해서세인트 판크라스 역으로 출발.버스타고 한방에 가기 때문에 느긋하게 출발. 엄청 더워서 죽는 줄 알았다.알고보니 유럽이 이 때 가장 더운 날 이였다. 유로스타 타고 파리 가는 분들은 무조건 헤메지 말고 유로스타 타는 곳으로 가면티켓 뽑는 곳도 그 곳에 바로 있다.난 티켓 찾는 곳은 따로 있는 줄 알고 엄청 찾아댕김... 파리는 영국보다 1시간 빠르다. 첫 인상이 썩 좋지 않았던 북역. 근처에 호스텔에 체크인을 하고 밥을 먹으러 나왔다. 꽤 괜찮았었다. 구글에 치면 나온다. 밥을 먹고 조금 걷기로 했다.어차피 계획도 없이 온거라 너무 자유로웠음. 루브르에 가는 길 박물관 시간이 끝나서 생각보다 조용했다. 저녁에 와서 방에 있는 애들이랑 같이 밥 먹고 맥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