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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y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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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토리아 코르사 타이어 - 1 태어나서 처음 받아보는 타이어 선물!닳아 없어질 때 리뷰로 다시 올게요!
라파 프레스티지 영덕 : 팀 봉탁 - 2 17년 7월 9일 맥주를 많이 마신 덕에 아침에 밍기적 거리다가조금 늦게 나왔다. 많은 분들이 설명을 듣고 계셨고등록은 우리 팀이 제일 꼴찌.꼴찌의 아이콘. 그랜드 랜도너 팀 중에 한 분이 엄청 예쁜 프레임을 타고 오셔서 한방 찍고! 우리 출발 순서는 거의 맨 끝.아 덥다~ 타지도 않았는데 땀이 쥬륵. @gyu_ccace 님께서 사진을 찍어주셨다. (아래에도 몇 장 나와요) 판관이 형도 이번 프레스티지에 오셨는데위긴스 저지로 다 맞추고 오셨다.예쁘당... 모든 팀이 다 출발하고 마지막 남은 세 팀이 동시에 출발을 했다.그나마 두 팀은 뒤에 있었는데 진만이가 출발전부터 속이 좋지 않아 똥믈랭 시전 응진만 기다리는 중. 첫번째 해안도로는 부담없이 달릴 수 있었다.업힐은 CP1 이후에 나오기 때문에 그룹 라이..
라파 프레스티지 영덕 : 팀 봉탁 - 1 17년 7월 7-8일 라파 프레스티지 영덕서울에서 약 350km 떨어진 대게의 고향 영덕에서 프레스티지가 열렸다. 이번 봉탁 팀은 아쉽게도 울산 프레스티지 봉탁 팀에서 영석이 형이 빠지게 되었고대신 긴 휴가를 받은 진만이가 참여했다. 프레스티지는 아침 일찍 시작되는 이유인지, 일요일에 시작한다. 우리는 금요일 저녁에 미리 모여 차에 자전거를 모두 싣었다. 진만이가 엄청나게 큰 뽁뽁이를 동네에서 구매하고(왜냐하면 우린 캐리어가 없어서 SUV에 자전거 4대를 분해해서 싣어야 하기 때문) 진만이의 험난한 여정... 뚝섬역에서 같이 만났다. 함께 5호선을 타고 형관이네 집으로 이동을 했다. 큐알만 8개... 그리고 맥주를 마시고 늦게까지 떠들고 놀았다.(운전자만 죽어나는거지) 다음 날. 얼마가지 못하고 배도 고..
라파 프레스티지 울산 : 팀 봉탁 - 1 한국에서도 라파 프레스티지를 참가할 수 있어서 한편으로 매우 기쁘게 생각하지만150km에 획득 3~4,000을 넘나드는 코스는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봉탁은 팀 내의 두명의 지인이 팔당대교에 있는 봉평메밀막국수 집에서 먹은 봉탁주에서 비롯됐다. 마이XX 커스텀에서 도색 맡긴 내 자전거를 두 달 넘게 안 주고 있는 바람에2016년 10월 23일 이후 만져보지도 못한 내 자전거에 적응이나 할 수 있으려나. 나는 살아남아 올 것인가 두렵다. 끗
라파 Manchester to London : M2L 자폐증 자선 라이딩- 3 2016년 9월 3일. 드디어 M2L이 하루 전 날로 다가왔다.기차를 타고 맨체스터로 가기 위해 유스턴 역으로 출발. 유스턴에 일찍 와서 기차를 기다리다가 자전거 덕후들이 슬슬 알아보고 한 두명씩 접근. ㅋㅋㅋㅋㅋㅋㅋ 이 형들이랑 같은 기차였는데 결국 다른거 탐...자전거 자리 예약을 안해서 결국 삥 돌아감....독일의 악몽이 다시 떠오름..... 흑흑 ㅠㅠ 결국 Crewe라는 이상한 역으로 가게 되고.... 하아.... Crewe역에서 답답해서 담배 한대 태우는데 날씨는 또 왜이래... 바께 비온다 쥬륵쥬륵쥬륵 드디어 도착한 맨체스터.다른 사람들은 올드 트래포트 보러 오겠지만, 난 라파 맨체스터로. 우왘!! 트램이다!!!런던처럼 걍 건너다가 죽을뻔 ^^ 와!!!! 길 헤메고 있었는데 라파 사이먼이 날 ..
라파 Manchester to London : M2L 자폐증 자선 라이딩- 2 2016년 8월 24일. 라파 M2L을 위해서 트레이닝 라이딩 벙이 열렸다.180km 정도 타는건데, 이 정도로 트레이닝이 될까 싶기도 하고...아무튼 6시 15분까지 라파에 모입니다. (왠일로 이렇게 빨리 모이지?) 많은 엉아들이 있었는데, 몇 분은 다른 곳으로. *참고로 이 꼴나로 형이 M2L때 355를 12시간 12분에 들어옴. South 팀에서 빨리 들어온 형.진짜 괴물이다 괴물. 길포드 쪽에 위치한 휴식 포인트.예전에도 온 적이 있었다. 끗
라파 프레스티지 영국 : Rapha Prestige West Country (브리스톨) 2016년 8월 12일 ~ 13일 라파 프레스티지는 각지의 나라에서 열리는 이벤트인데, 4명이 한 팀이 되어 협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라이딩이다.RCC 포럼에서 사람들을 만나서 참가를 하게 됐고, 진이도 운이 좋아 나와 함께 같이 가게 되었다. 브리스톨 역에 가기 위해 패딩턴 역으로 출발. 진이가 가져온 스시와 맥주를 마시면서 입터벌. 브리스톨 에어 비앤비 숙소에 도착하고 근처 테스코에 가서 블루문을 쓸어왔다.내 사랑 블루문. 호스트도 글라스톤버리를 다녀왔다고!!!역시 통하는구나. 냥이도 키우신다. 나가게 열어달라고... 다음 날 아침. 그리고 Mud Dock으로 향했다.예전에 브리스톨에 왔었을 때, 뱅퀴시 작품을 보러 이 곳에 온 적이 있었다. 너무 일찍 왔어... 우리가 1빠 심심행 키스 마 똥꼬 에..
라파 Rapha Giant of Provence Tribute 2016년 7월 16일 라파 트리뷰트 라이딩! 생각해보니까, 이 날 100km 넘게 타고, 다음 날 옥스포드를 갔었구나.포스팅 순서가 뒤죽박죽.... 동네 앞에서 맥주랑 햄버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