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331)
사촌 동생 #1 2012, nov. 서울숲. 많이 컸다. 군대 다녀온 사이에.
립톤 티백의 아이디어 친숙한 티백 2개가 있다. 별다른 차이점이 없어보인다.크기도 매우 비슷하다. '동서'는 제품의 설명을'립톤'은 티백을 사용법을 열어보니, '립톤'은 무언가가 다르다. 단순한 티백이지만, 이런 생각을 하기 참 힘들었을텐데.
광화문 광장 nov 2012 광화문광장 서울에 비가 내렸다.내 마음속에서도, 그녀의 얼굴에서도.
합리적인 선택의 고민 : 적게 구매하고, 더 나은것을 구입하자
11월달 'EBS 공감' 공연 일정이 마음에 든다 11월 공연 달력 링크 EBS 공감을 언제부터 알았더라? 대학생 1학년땐가?헤비메탈 그룹으로 첫 스타트를 끊었던 기억이 난다. 항상 좋은 아티스트를 '무료'로 볼 수 있는게 너무 좋다.신청을 하고, 아쉽게 선정이 되지 않으면 슬프지만... 나는 이번에 '3호선 버터플라이'와 '가을방학' 공연을 보고 싶다.'갤럭시 익스프레스' 공연도 보고 싶지만, 일 때문에 볼 수 있을지 의문이다.어쩌면 3개 다 못 볼수도 있다. (...) 늦가을에 달달한 계피 목소리를 듣고 싶다. 2009년에는 헬로루키 결산에도 참석했었는데, 신청 공지가 떠 있었다.아직은 신청기간이 아닌데, 신청기간되면 꼭 신청해야지! 헬로루키 공연 관람 신청 링크
끗 #2
뚝섬 '두루식당'
홍대입구 '로스팅 가든'